2008년 12월 31일
방명록
지극히 정상적이고 모범적인 군인아저씨의 지극히 평범하고 단순한 블로그입니다.
너무 평범해서 방명록에 짤방도 없어요.
# by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00)
지극히 정상적이고 모범적인 군인아저씨의 지극히 평범하고 단순한 블로그입니다.
너무 평범해서 방명록에 짤방도 없어요.
# by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00)
이제 막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삼별초 형님의 급작스런 호출로 남자 둘이서 술잔을 주고 받는 호러물을 연출 할 뻔했으나 카이네스님의 합류와 '군인을 내팽개치고 여자들과 오프갔다가 일찌감치 버림받은' 크르의 후발승차로 4명이서 간단하게 꺾었습니다.
역시 이 멤버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레슬링 레슬링 레슬링...
자리가 파한 후엔 삼별초 형님 집에 빌붙어서 하룻밤 묵고 아침에 남자 둘이서 조조로 영화 놈놈놈을 보는, 9시 뉴스 사건사고에나 나올 법한 행패를 부리고(...) 귀가했습니다.
뭐 특별한 이야기는 없고 단지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 약속시간에 20분정도 늦었다는 것과 집에 오다가 빗길에 미끄러져서 윈드밀 한바퀴 돌았다는 것 정도?
그리고 놈놈놈은 재미있군요.
결론은 존 시나가 짱. 이 아니라 결론을 내기 전에 화요일 모임에 대해 얘기 좀 해보죠.
일단 장소는 신촌으로 하겠습니다. 신촌 어디를 갈지는 그쪽에 앞마당 멀티를 차리시고 미네랄 쪽쪽 뽑고계시는 란스형님만 믿도록 하고 저는 그저 오버로드가 되어서 디텍팅이나 하고있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늘 그렇듯이 저녁식사 때 쯤일텐데 저녁을 먹고올지 모여서 먹을지는 여러분(이래봤자 3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으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기왕이면 동원 가능한 여성들도 협조 좀) 그리고 저랑 아직 면식이 없으신 분들 중에서 이놈 어떻게 생겨먹었나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적극 환영합니다.
# by | 2008/07/19 12:46 | 그럴 수도 있지~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7/18 17:27 | 그럴 수도 있지~ | 트랙백 | 덧글(3)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는 훼이크고 열흘동안 땡땡이치러 왔습니다.
# by | 2008/07/15 12:05 | 그럴 수도 있지~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6/03 11:06 | 그럴 수도 있지~ | 트랙백 | 덧글(5)
# by | 2008/05/31 12:57 | 그럴 수도 있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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